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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 이도엽님 공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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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쩡구 작성일16-07-19 01:00 조회7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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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신학계 에서는 콘스탄틴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해석하고 성서를 종교일변도의 해석에서 정치, 경제, 과학, 영과 육, 사회, 우주 등 모든 부분의 해석으로 전환했다고 보고 있읍니다. 따라서 종교개혁이나 다원화 신학 의 해석도 한계성이 있다고 저는 보고있읍니다. 성서 에서 종교적 해석을 하기는 어렵다 보기 때문 입니다. 저는 언제부터인가 성서에서 종교분야를 찿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그래서 종교적 새로운 해석에 회의적 입니다.  저도 감수성이 예민한 고등학교 시절 사상계를 통해 함석헌님을 알게 되었읍니다. 그후 그분의 끌리는 자석같은 매력에 세상적으로는 그냥 빚없이 자급자족형 수행농사인 자연농사와
부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지만 그냥 쉽게 경제적 자족을 하면서 또한 맺게된 씨알모임을 더불어 열심이 동참할려 했는데 앞장서 하게 됐읍니다. 호남 씨알모임 소식을 알고 그냥 씨알들 이 몇분이 되든 만나고 싶었읍니다. 무척 그리웠던 것 같읍니다. 요사이 3수째 컴푸터교육을 매일 배우면서 난생 처음 정현필 사무국장님 권유로 씨알의소리 와 몇군데 신문계시판에 글을 썼는데 예상외로 많이 보고 노력도 별로 안들더군요. 좌우지간 함석헌님 과 인연이 많은 것 같읍니다. 요사이 일주일에 4회 이상은 인터넷 글쓰기와 글을 보는 인터넷 4회 운동을 하루 2시간 정도 하고 있읍니다. 오늘도 이도엽님 글을 보다가 옛날 고교시절이 떠올랐읍니다. 그 때 철저한 성서주의자 였던 저에게 함석헌 님의 글과 강연 그리고 만남은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었고 씨알의소리, 살림 그리고 안병무님, 서남동님 의 만남 과 시민사회 운동의 참여와 활동 또한 성서 와 함석헌님의 글을 통해 자신이 깨닫고 선택하는 것이라 봅니다, 요사이 씨알의모임도 어떻게 보면 함석헌님 에게서 항상 발견되는 외로움의 탈출 의 연장이라고 봅니다. 사랑해주는 아내와 자식이 있고 손주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저도 함석헌님을 스승으로는 여기지않으나 가장 사랑하는 사상가이며 사회운동가로 봅니다. 저에게 스승은 누가 무어라 해도 주님입니다. 저는 어느누구에게나 스승이라 하지않고 결국은 자기자신이 신과 함께 살아가다가 떠나간다고 보고 있읍니다. 인간은 존경의 대상도 될수없다고 보고 있지만 서로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길이고 생명이고 진리라 보는데 함석헌님을 비롯한 여러 사상가들과 사회운동을 만나고 스스로 신의 영을 통해 해석하고 결단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즉문즉설식 질의응답형 대화름 즐겨하고 있읍니다. 화려하지는 않으나 소로우처럼 소박하고 경제적 자립과 자족을 하며 씨알 4회 운동(일주일에 4회,4시간이상 하는 씨알사회운동) 하다가 떠나가면 된다고 보아집니다. 저는 아직 경험하지 못해 죽음이 확실이 있는 지 모르기에 떠난다고 말합니다. 언젠가 대전에서 씨알전국모임이 쌩기고 시간이 맞는다면 보고싶고 그리운 남은 씨알들과 만나고 대화 하고싶읍니다. 사는동안 하고푼것 하다가 떠나가는것이 인생의 뜻이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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