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추가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보찾기
  • 공지사항
  • 일정안내
  • 함석헌
  • 기념사업회
  • 씨알의소리
  • 씨알사상연구원
  • 씨알들의이야기
  • 쇼핑하기
홈 > 함석헌 > 씨알의소리 보기
씨알의소리 소개
씨알의소리 역사
씨알의소리 보기
씨알의소리 보기
씨알의소리 구독신청

행운은 행복의 풀 밭을 통해 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쩡구 작성일16-07-19 01:11 조회787회 댓글0건

본문

행운은 행복의 풀밭에 가야 만날 수 있다.

 

어릴 때 네 잎 크로버를 찾기 위해서 토끼풀이 있는 곳을 간 적이 있다. 그곳에 가서 세 잎 크로버들이 있는 곳을 거쳐야 원하는 네 잎 크로버를 만날 수 있고 행복한 순간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나이가 들어서 어릴 때 찾고 희망했던 네잎 크로버의 꽃말이 행운이고 거쳐가는 과정인 세 잎 크로버 꽃말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행운은 여러 가지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만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행복 패러다임을 그렇게 가지면 어느 누구나 행운을 얻을 수 있다.” 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본인의 60평생 인생과 사회운동 경험을 통해볼 때 행복의 기본은 생각과 생활 그리고 사회관, 우주관 이 세 가지 것들을 어떤 패러다임을 가지고 개인의 삶과 역사 혹은 사회생활을 하느냐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가꾸어져 간다고 본다. 다른 어느 누가 객관적이라 강요해도 살아가고 언젠가 떠나가야 하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 보기에 여러 가지 성공론, 행복론도 결국은 다른 사람들의 주장일 뿐이라 본다.

 

 간혹 내가 사아가고 있는 전북의 낙후론 , 살기 어렵다는 주장, 그리고 성공론 들도 어떻게 보면 그들의 패러다임이고 주관적 주장이며 우상숭배 강요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지금도 나는 어린아이 그 때로 돌아가서 전주시의 오목 대, 경기 전, 전주 천, 그 당시 다니던 국민 학교 (그 땐 국민 학교라 했다고 기억하고 있다.) 어린 시절 네 잎 크로버를 찾기 위해 풀밭에 널리 있는 수 많은 세 잎 크로버들을 누비면서 한 개의 네 잎 크로버라도 찾으면 기뻐하고 즐거운 때를 가졌던 때를 회상해 본다.

 

지금 그 때에 비해 과학, 의학, 생활 수준 과 좋아하는 과일인 감, 대추, 사과, 포도, 그리고 그 당시 희귀하기 까지도한 바나나와 귤까지 마음대로 구입이 가능하고 싼 가격으로 원하는 만큼 언제나 구입할 수 있게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경제적으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내가 난 전주시와 지금 13여년 살아가고 있는 지금 여기(Now here) 김제시는 어릴 때 그 당시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요롭고 경제적으로 여유 있다고 본인은 보아진다.

 

그런데 왜 아직도 낙후 론이 나오고 이 지역 소외 론이 나오고 별로 올 매력을 못 느끼고 있는 것처럼 보여 지는 대기업들이 꼭 와야 잘 살아갈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그런 의식, 낙후와 소외 패러다임을 강요하는 지 데카르트처럼 회의해 보는 때 가 많다. 그렇다면 정 떠나가고 싶다면 떠날 때는 그런 말하지 말고 더 좋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그들이 선택하고 결단하고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내 보이면 이 곳이 그래도 살 맛하다고 살아가는 사람들, 낙후론과 소외론에 전연 공감하지 않는 사람들, 그래도 전북이 내가 살기에 가장 좋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곳에 이주해도 이만한 생활과 행복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거주자들에 필요한 더 많은 일자리들이나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전북형 괜찮은 성공적 인생과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본다.

 씨알의 행복도 각자 서로 다양하고 종교도 어떻게 보면 각자 종교 즉, 자신의 골방 신앙이라 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사회적 행동이 필요할 경우는 다른 분들과 2-3명 이상 하게 될뿐이라고 본다. 그런데 요사이는 인터넷 글쓰기나 소셜 네트워크 활용 그리고 각종 신문들이나 잡지에 독자기고와 칼럼을 쓰고 자신이나 집식구들 이 가정출판사 역활을 하여 A-4 50-100매 이상 정도의 책자를 매년 재정상황을 감안하여 내고 자체적으로 뜻이 맞는 분들끼리 서로 지정을 모아서 소식지나 신문간행을 법이 허용하는 안에서 지속적으로 즐거운 행복감과 인생과 역사의 뜻을 새기면서 한다면 바로 이것이 성공적이고 행운의 인생과 역사라고 보아진다.

 

곧 눈이 오는 분위기 좋은 때가 오면 인근공원의 워드워어즈 의 시비에 다시 가서 아무도 없으면 크게 ‘무지개’ 란 시를 여러 번 낭독도 해보며 그 어릴 때 네 잎 크로버 찾기 위해 쉽게 주변에 널려있던 세 잎 크로버들을 누비던 그 어릴 때의 행복한 과정과 행운의 결실인 한 잎의 네 잎크로버가 던져주는 의미와 메시지를 눈을 맞으면서 다시 한번 새겨볼까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