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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혼자라도 할 수 있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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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쩡구 작성일16-07-19 01:09 조회8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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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늦게사 인터넷을 배운후 45여일 동안 5군데 언론매체에 글쓰기를 36여편 쓴 것 같다. 총 조회 숫자가 4,000여명 에 달하고 있다고 파악한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석적으로 더 많이 보는 더하기 운도이고 돈도 거의 안들고 시간투자도 아주 적게 한 수 있다. 참으로 놀랬다. 시민사회 운동 을 할때 그토록 노력해도 10여명 모으기도 힘들 경우가 많았고  온다고 여러차례 악속 한 측도 부도 내는 경우가 태반였으며 아무리 열심히 소식지와 소책자를 작성하여 각 행사장이나 모임들에 교통비와 식사비등을 자가부담해서 참석자들에게 나누어주어도 이런 놀라운 결과는 1년 아니 더 많은 날 수가 필요 했다. 40여일간 인터넷글쓰기를 했을  뿐인데 그동안 5년이상 하는 시민사회운동의 결실보다 더 크다고 보아진다.

요사이 나름대로 인터넷이나 자가용 그리고 여러 편리한 듯 한 과학 문물을 거부하며 고집스렇게 살아왔고 사회운동 한 나의 방법이 잘 못된 방법였다는 것을 깨닫고  요사이 삼수째 계속해서 하루 1-2시간 인터넷의 여러가지를 무료로 배우고 있다. 올해는 인터넷을 내년에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도전힐려 한다. 배우면 배울수록 신기하고 참으로 재미가 있고 나자신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는 트위터와 스마트폰 그리고 전자 소책자 와 여러가지 것들을 하나 둘 씩 배워나가고 신 이 주신 거룩한 성업이라 보고 예수운동의 연결이라 확신하는 NGO사회운동을 지속해서 의식이 다하는 순간까지 할려고 한다. 신령과 진정으로 영적으로 감사하며 할려고 노력 한다.

그런데 선을 혼자 하지않는다는 의미는 알겠지만 이제 이시대에서는 더불어 할 수 있으면 해야 하지만 억지로 애원 한 필요까지는 없다고 본다. 또한 과연 선은 무엇인가? 하는 신학도이며 철학도이며 안티 사회사상가라고 자처하는 본인은 회의하고 물어봐 지는 내용이다.

빌라도 같은 층도 물었다 한다고 기록 되어있는 진리도 각자 의 내가 다를수 있다고 본다. 기독교인은 역사상 오직 예수님 한 분이 계셨다는 니체의 주관적 해석과 판단도 있지만 선을 어떻게 집단화 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가지게 한다. 그래서 나름대로 하고 싶은 것을 혼자 하지말고 될 수 있는한  더불어 하는 방향으로 나가자고 나름대로 가볍게 해석해본다

씨알의소리 보기와 씨알운동도 정말로 혼자 하고 싶지않으나 다른 분들이 참여하지 않아도 그래도 하고 싶으면 혼자라도 시작하고 아내와 원하는 분들 끼리라도 해야 한다고 본다.

특히 인터넷글쓰기를 요사이 실행해 보니까 이제는 혼자라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을 알릴 쉬운 통로가 있다고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스마트폰도 활용  할려 하고 전국적인 신문과 지방의 신문들 그리고 정부 기관 들과 도청 그리고 각 시청의 자유게시판이나 자유 발언 란 등을 공개와 비공개 방식으로 사용 한다면 나름대로 혼자도 그 무엇이든지 할 수있다고 본다. 

 다음은 같이사는 운동 보다는 더불어 살아가는 운동으로 바구었으면 더 현 상황에 낫다고 본다.
논리학에서도 모두 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지혜라고 알고 있는데 같이 사는 운동은 오해 받을 수도 있고 전연 가능성 없는 현실 감각이 부족 한 주장이 아닐까 나름대로 생각해 진다.

이에대한 연구와 다른 주장이나 비숫한 생각이 계신 분은 글을 써주시면 더욱 감사하겠다. 


녹색 씨알인이 되고자 나름대로 수행하는 최성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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